취준생 햇살론 대출 가능 여부

취준생 분들의 경우 보통 신용등급은 5~6등급 정도입니다. 직장에 재직중이시 않은 분은 보통 5~6등급에서 신용등급이 분포하는데요, 따라서 햇살론의 신용등급 요건은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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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은 연소득 3천만원 이하는 신용등급 상관 없이 대출 가능하고, 연소득 3천만원~4천만원 이하라면 신용등급 6등급 이하여야 가능합니다. 서민대출이라 신용등급이 낮아야 하고 소득도 일정금액 이하여야  한다는 점이 특징이예요)

따라서 유일하게 걸리는 것은 재직 여부인데요, 새희망홀씨나 햇살론이나 우선적으로 직장 재직 3개월 이상이여야 하거든요.

그렇다고 정식 직장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르바이트 내지 파트타임으로 3개월간 통장으로 급여를 받으신 적이 있다면 햇살론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사항
요즘은 그렇지 않지만 취준생 분들의 경우 예전엔 현금서비스도 신용점수가 요즘보다 훨씬 많이 깍이는 사정으로 인해서 신용등급이 7등급 정도까지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는데요(연체가 없다면 8등급까지는 절대 떨어지지 않구요) 요즘엔 신용점수 산정에 개선이 이루어져서 현금서비스를 월 백만원씩 1년간 이용한다고 해도 그렇게 많이 신용점수가 깍이진 않습니다.

만약 이전에 현금서비스 사용 내역 등으로 신용점수가 깍였다면 1년 정도만 대출 연체 없고 추가대출 없이 신용카드 내지 체크카드를 꾸준히 사용하신다면 신용등급은 5~6등급까지는 금방 오르니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신용등급이 낮다고 해서 신용불량자라거나 그런 것은 아니구요, 신용등급은 그저 연체율을 숫자로 바꿔놓은 것일 뿐이고, 신용불량자는 연체가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따라서 신용등급이 낮더라도 연체가 없으면 신용불량자가 아니며, 신용등급이 1등급이더라도 연체가 있으면 신용불량자가 되기 때문에 사실 신용등급과 신용불량자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물론 연체가 있게 되면 신용등급이 떨어지니 연체가 발생한 상태에서 신용등급 1등급인 상태가 유지되는 건 길어야 2,3일 정도입니다.)

신용등급은 6등급 이하부터는 금리에 영향을 주고 1~5등급까지는 은행에서 대출받을 때 금리에 큰 차이는 없으니(2015년 초 기준) 신용등급 5등급 정도는 정말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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