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대출시 CSS 란 과연 무엇일까?

은행에서 보통 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 요건란에 CSS 기준 충족이란 말들이 보이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그에 대한 설명이 붙어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오늘 알아볼텐데요, CSS란 사실 굉장히 간단한 내용입니다. Credit Scoring System 의 약자로서 신용점수산정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되어요.

즉 은행 내부 CSS, 은행 외부 CSS 이렇게들 보통 말하는데, 은행 내부 CSS란 은행 내부 신용점수산정시스템, 은행 외부 CSS란 은행 외부 신용점수산정시스템 이렇게 됩니다. 한글로 바꾸니까 훨씬 이해가 쉬워졌는데요, 은행 내부는 말 그대로 은행 자체적으로 구축한 시스템에 대해서 대출자의 신용점수를 평가한다는 말이고 은행외부 CSS는 올크레딧이나 마이크레딧 같은 외부신용점수평가기관에서 평가한 신용점수를 말합니다.

신용점수 산정은 사실 연체 확률을 점수로 표현하는 것인데요, 따라서 확률이기 때문에 각 금융기관마다 다 다를 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대출시 발품이 중요하다는 것도 이런 요소도 고려한 말이랍니다. 두 군대 은행을 방문하면 한 곳의 신용점수가 다른 곳의 신용점수랑 같을 리는 거의 없으니, 한 곳의 신용점수가 더 높아서 그 곳의 대출금리나 한도가 더 나올 수 밖에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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