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통(마이너스통장) 해지시 신용등급 반영 여부

마이너스통장(흔히들 줄여서 마통이라고 부르는 그것)을 1천만원, 혹은 2천만원 정도 가지고 계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마이너스통장의 경우 기대출로 잡히긴 하지만, 보통 제1금융권에서 발급받은 마이너스통장의 경우는 신용평가사에서 긍정적인 요인(흔히들 가산점 요인 혹은 가점요인이라고보 부르지요)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해재시 신용점수와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minus

일반적인 생각으론, 마통 한도 금액 전체가 기대출로 잡히기 때문에 당연히 해지하면 기대출이 줄어드는 것이므로 신용점수가 상승해야 하지 않나라고 흔히들 생각하는 상식과는 조금 다른 결과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가 흔히 신용도 관리 하려면 신용카드 한두장 정도는 사용해 주는 것이 좋고, 적당한 대출은 오히려 신용점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라고 알고 있던 것과 비교해보면 그렇게 이상한 결과는 아니기도 해요. 마이너스통장의 경우 1금융권에서 발급을 해주었다면, 그 자체로 가점이 되기 때문에, 해지시 다른 불이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단순히 가점요인이 사라짐으로 인해서 신용점수가 조금 하락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